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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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명 실재적 자연인식에 근거한 생태학적 건축 연구/A Ecological-Architecture based on a real Perception of nature
저자명 손찬 ; 신범식
발행사 한국실내디자인학회
수록사항 한국실내디자인학회 논문집  , v.15 n.3(통권 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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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N 12297992
주제분류 환경및설비이론
주제어 실재적 자연인식 ; 동시적 관계 ; 단계적 질서 ; 안정적 경계 ; 유한성 ; 동질성 Real natural Perception ; Contemporay Relation ; the Phase of Order ; the Stability of Boundary ; Homogeneity ; Limitedness
요약1 인간은 理性과 身體를 가진 존재이며, 외부와 최초의 접촉은 바로 이 신체를 통하여 이루어진다. 오늘과 같은 자연오염의 本質도 신체를 통과하는 공기, 물, 토양에서 남기는 흔적이 신체에 위협으로 작용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실재하는 자연은 생존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생태학적 자연’으로 오늘과 같은 생태계 위기 시대에 자연과 인간과의 조화로운 통합 관계를 제공할 자연인 것이다. 이것은 도시환경의 주체인 건축 및 실내건축 환경 조성에도 이와 동반하는 원리의 접목이 요구되는 것이며, 효용이나 관조의 대상이 아닌 직접적으로 관련을 맺는 ‘동시적 상호관계’를 인식하는, 보다 본질적인 자연에 대한 접근이 요구되는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자연과 인간의 관계가 살아있는 실제적 관계로 통합될 수 있는 ‘자연 인식론’에 대한 탐구를 우선으로 한다. 이를 통하여 ‘자연환경과 건축환경’이 ‘통일적 一體’를 이루므로 실재의 환경이 ‘생태학적 자연’으로 완성될 수 있는 근거를 탐구하고자 한다. 이를 위한 자연인식은 신체의 일부가 아닌 몸 전체로 파악하는 지각과정을 자연에 대한 구체적·실재적 인식으로 규정하고 이 과정이 자연과 인간의 통일적 일체가 되는 과정으로 보는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본 연구에 제시되는 소여적, 순응적, 활동적, 정서적이라는 특성은 진화론적 배경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주위에 대한 적응(기후, 지형, 토양, 동식물, 물 등), 자연의 잠재적 재생 가능한 에너지의 사용, 주위 환경과의 조화로운 상호작용과 수평적 물질순환, 적합한 밀도와 크기, 독자성, 다양성 보장과 같은 생태학적 건축의 접근과 더불어 현재의 자연에 대한 분위기, 느낌과 같은 자연인식에 대한 고려가 추가되어야 한다. 이것은 인간과 최초로 접촉하는 건축의 표면과 표면의 재료의 문제로 생태학적 자연의 완성은 물론 정서적 안정이라는 부가적 중요성을 또한 포함하고 있다. 이를 위한 표면구성은 직접 자연인식의 특성 각 부분의 개별완성이 아닌 전체를 통합적으로 접근하므로 쾌적한 삶의 질을 동반한 느낌, 분위기의 완성은 물론, 인공환경과 자연과의 간극을 최소화하고, 자연에 대한 적응을 통해 안정된 생존을 보장 받아온 인류의 진화론적 역사와 같이 미래의 환경은 자연 그리고 인간과 인공 환경이 자연을 주체로 생명적 통합을 이루는 생태학적 자연으로 완성될 수 있으리라 본다.
요약2 Human Being is being that have the reason as well as body, and first liaison consists through this body justly with outside. The essence of environmental problem such as today can speak that is a harmful traces for health that leave in air, water, soil that pass body. Actual nature is ‘Ecological nature‘, that is necessary for human life directly in survival and offer the integrated relations with harmony. This grafting of principle, that is a construction for architecture and interior architecture in environment furtherance, is required. This is not a subject of usefulness and contemplation, but essential approach the cogredience, that is forming connection directly with nature, is required. Therefore, this research does Questel about ‘Nature epistemology, which nature and human's relation can be integrated by alive practical relation. Through this, the Relatedness of ‘Natural environment and construction surrounding‘ is accomplished ‘the whole unity‘ and this research wish to investigate basis that a actual human work's environment can be completed as ‘Ecological nature‘.
소장처 한국실내디자인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