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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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명 생활용품 전문점의 비주얼 머천다이징 전략 연구/라이프 스타일 제안형 VMD를 중심으로/A Study on VMD Strategy of the life article specialty shop - Focused on VMD type of Proposal of Life Style
저자명 김연아
발행사 한국실내디자인학회
수록사항 한국실내디자인학회 논문집  , NO.29
페이지 시작페이지(211) 총페이지(9)
ISSN 12297992
주제분류 계획및설계
주제어 생활용품 전문점 ; VMD 전략 ; 라이프 스타일
요약1 정보화시대의 대표적인 특징으로 다양화와 전문화를 들 수 있다. 의식주에 관련된 구매행위가 이루어지고 사회 문화적인 공간으로 불특정다수가 이용 하여 온 백화점은 지난 20여 년동안 국내에서 가장 편리하고 쾌적한 쇼핑 공간이었다. 그러나 삶의 가치와 수준이 향상된 소비자의 기대는 상품 자체의 흥미이외에 매장공간이나 서비스에 가치를 두게 되었다. 보다 전문 적인 상품과 전문적인 서비스를 함께 요구하는 이들은 기존 백화점에서 얻는 정보보다 전문화된 것을 원하게 되었다. '88년 올림픽을 계기로 급성장한 국내 유통시장은 업태의 다양화를 가지고 왔으며 재래시장 혹은 백화점이란 양분화 된 시장에서 대형할인점, 24시간 편의점, GMS등 다양한 업태의 유통시장이 형성되었다. 또한 의생활, 식생활에 대한 기본적인 욕구가 어느정도 충족되면서 생활에 필요한 가구 및 소품 등 생활용품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기 시작하였다. 글로벌시대의 해외 거주자들은 빠른 속도로 외국 생활 을 국내에 유입하였고, 유통시장의 개방으로 해외 생활용품이 국내에 들어 오면서 종전의 사용하지 않았던 상품의 등장은 국내 소비자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창출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국내에서 증가 추세에 있는 생활용품 전문점의 기업이미지 구축을 위한 마케팅커뮤니케이션의 수단 으로서의비주얼머천다이징(VisualMerchandising)전략에 대한 고찰을 통하여 각 국의 사례를 알아보고, 특성과 개념에 대한 이해로 라이프스타일 제안형 VMD계획 입안에 있어 기초자료로 활용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요약2 Dematerialization of consumption is in a rapid process, in relation to the flood of information. Consumers do not want to buy a material goods any more, in the condition of excessive supply. In the past industrial society with massive production and consumption, only the unified consumers were produced. In informational society, goods are not regarded as a simple material, but as an Intelligence Merchandise. Specialty shops for life articles should reflect these consumer's trend and should keep the value of brand and goods. Visual Merchandising strategy which connect the expectation of consumers and company images, should be considered as a communication tools, and be presented in diverse and specified ways.
소장처 한국실내디자인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