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문명 | 19세기 새로운 장식관의 형성에 관한 연구/G.젬퍼의 피복론을 중심으로 |
|---|---|
| 저자명 | 조영배 ; 윤도근 |
| 발행사 | 한국실내디자인학회 |
| 수록사항 | 한국실내디자인학회 논문집 , NO.16 |
| 페이지 | 시작페이지(168) 총페이지(7) |
| ISSN | 12297992 |
| 주제분류 | 계획및설계 |
| 주제어 | 피복론 ; Bekleidungstheorie ; 장식 ; Ornament |
| 요약1 | 20세기 초 가장 혹독한 건축가이자 비평가였던 아돌프 루스(Adolf Loos, 1870-1933)는 장식은 죄악이라고 선언했다. 그러한 아돌프 루스의 선언이후 건축계에서 장식은 기능과 유리된 부차적인 존재로서 실질적인 건축구성에 아무런 도움을 못주는 무익한 것으로 간주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입장은 초기 국제주의 건축이 견지한 즉물성과 경제적 생산성이라는 측면의 강조와 함께 반장식주의가 건축계의 주류로서 자리잡게 된다. 그러나 사실 이러한 장식과 관련된 찬반의 논란은 그리 간단치 않은 철학적, 미학적 전통을 가지고 있다. 장식은 예술사나 미학사적배경으로 볼 때 인류문화 초창기부터 존재해 왔던 항시성으로 인해 근대에 대한 모델로 제시된 다른 개념들보다 훨씬 친숙한 면이 있었다. 그리고 그 내용상으로 보아도 장식은 고전주의 미학, 자연미학, 양식문제, 낭만주의 미학등 19세기 중반이후 부터 후반을 관류할 수 있는 중요한 미학적 개념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므로 19세기말부터 20세기 초에 걸쳐 복잡하게 얽혀 진행되었던 운동들인 리얼* 리즘(Realism), 자연주의(Naturalism), 인상주의(Impressionism), 후기인상주의(Post-Impressionism), 프리-라파엘리트운동(Pre-Raphaelites), 상징주의(Symbolism), 표현주의(Expressionism), 아르누보(Art Neuveau), 추상예술(Abstract Art)과 같은 운동들에 있어서 장식은 중심적 개념의 역할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특히 서양에서 아르누보 계열의 건축장식이 등장하던 시기에 건축에서의 장식이라는 것은 단순히 시각적으로 즐거움을 제공해주는 표피적 조작의 수준을 넘어 심오한 예술사적 의미를 갖는 정신 운동이었다. 이러한 맥락에서 서양 건축계에서 본격적인 장식논쟁이 있었던 19세기 중엽, 장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 젬퍼의 피복론을 살펴봄으로서 장식의 의미와 내용을 파악하는 것을 본 연구의 목적으로 한다. |
| 요약2 | In the Western Civilization you can clearly see the change in the architectural system. In the 19th Century,many of architectural style resurrected in the appearance of style revival. And each of the Style's appropriateness and exactness were very complicatedly discussed. After the middle of 19th Century a series of morality movement which showed an expectation for a historical revival started to show declining atmosphere. To architects at the periods more universal formation seeking and new surpassing style pursuing logic has exacted which care from very different from the past. During this period a question were brought up about architecture ornamental rightness and appropriateness. As each of the architects had a saying about the ornament was recognized as important part of architect. On this bases this study's purpose is finding out whst is the meaning and content of G.Semper's "Bekleidungstheorie" |
| 소장처 | 한국실내디자인학회 |